무더워진 날씨 속에 정신차려 보니 어느덧 올해 상반기가 다 지나가고 하반기가 시작되어 버렸네요.
미리 했어야 하지만 아직 늦지 않았다 생각하는 주제, 하반기 주도 섹터 및 종목을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25년도 하반기 주도 섹터 >
1. 반도체 섹터
AI와 HBM을 중심으로 한 반도체 산업 강세 지속
- 2025년 하반기 반도체 섹터는 AI 반도체 수요 급증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 확대로 강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특히, 데이터센터와 고성능 컴퓨팅(HPC) 시장에서 AI 처리 전용 반도체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SK하이닉스는 HBM3e 12단 비중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연간 HBM 매출액은 32조 4천억원으로 DRAM 내 매출 비중 47.5%를 차지할 전망입니다. 메모리 반도체는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D램 평균 판매 가격(ASP)이 15% 상승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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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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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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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202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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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 및 특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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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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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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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00조원
(코스피의 17.08%) |
DDR5·HBM3E 공급 확대, 파운드리 2나노 공정 가시화, 글로벌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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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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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2조7,48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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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시장 점유율 50%+, 엔비디아 공급, D램 1위, HBM3E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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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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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9조2,6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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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서버용 고다층 패키지(ABF) 증설, FC-BGA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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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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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하이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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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조534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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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반도체 SiC 공정, 車·산업용 확대, AI 수요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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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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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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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용 TC본더 독점, 글로벌 장비 시장 점유율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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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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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조5,68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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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전용 핸들러, '큐브 프로버' 독점적 성장, 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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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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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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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8,39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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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용 Fan-Out 패키지 양산, 반도체 패키징 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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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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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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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라인 이송장비 공급, SK하이닉스 공급망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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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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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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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퍼 번인 테스터 국산화, HBM 검사장비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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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바이오헬스 섹터
ADC와 CGT 중심의 신모달리티 급성장
- 2025년 바이오 산업은 ADC(항체약물접합체), RNA 치료제, TPD(표적단백질분해제) 등 새로운 모달리티를 중심으로 급격한 성장이 예상됩니다. 항체치료제와 세포-유전자치료제(CGT) 중심의 성장세가 기대되며,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에 따른 통상 변화로 인해 국내 바이오산업의 글로벌 진출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바이오헬스 산업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신약 개발 및 바이오 의약품 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 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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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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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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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202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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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 및 특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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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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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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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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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최대 CMO, ADC 전용 라인, 대규모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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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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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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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플라이마 美 판매, 항바이러스제 임상 3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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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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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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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신경계 치료제, 세노바메이트 美·EU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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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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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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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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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티닙 글로벌 3상, 기술료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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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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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조5,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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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PS GLP-1 비만 치료제, 글로벌 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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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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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조5,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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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보세라닙 美 FDA 항암제 허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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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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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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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형 변환 플랫폼, 글로벌 라이선스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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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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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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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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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형 펩타이드 DDS, 흑색종 임상 2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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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큐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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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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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L1 변이 면역항암제, 임상 1상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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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건설 섹터
원가 구조 개선과 공급 회복 기대
- 2025년 하반기 건설업종은 2021-2022년 착공 현장 준공에 따른 원가 믹스 개선 효과가 지속되는 가운데, 중장기 준공 및 입주 물량 감소로 인한 수도권 주택 가격 상승 압력이 건설업종 실적 성장 기대감의 근거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저수익 현장 준공에 따른 구조적 원가율 개선과 국내 주택 경기 회복에 따른 사업 물량 증가 기대감이 있습니다. 부동산 가격 상승에 의한 신규 사업 착수 등 공급 회복 요인은 서울과 수도권에서 먼저 발현될 개연성이 높습니다.
- 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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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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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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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202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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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 및 특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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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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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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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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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정비 수주 14조원, 건설·상사·바이오 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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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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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8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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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SMR 해외 수주, 인프라 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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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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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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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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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익 현장 종료, 친환경 플랜트 40%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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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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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조5,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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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듈러·배터리 리사이클링 신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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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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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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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플랜트, 나이지리아·사우디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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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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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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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구조조정, PF 우량 프로젝트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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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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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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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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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임대·리모델링 특화, 수주잔고 1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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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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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5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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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소재, 탄소저감 콘크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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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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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5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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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SOC, 순현금 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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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전기차 배터리 섹터
기술 혁신과 가격 경쟁력 확보
- 2025년 글로벌 EV 배터리 시장은 새로운 변곡점을 맞을 전망입니다. 배터리 평균 가격이 kWh당 90달러까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026년이 전기차 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해가 될 가능성을 높입니다. 전고체 배터리와 나트륨 이온 배터리 개발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며, 리튬이온 기술을 뛰어넘을 수 있는 유일한 배터리 기술로 평가됩니다. 중국이 글로벌 전기차 보급의 58%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며, 한국 배터리 업계는 차세대 기술 확보가 미래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 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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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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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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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202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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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 및 특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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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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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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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9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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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0·LFP 라인 증설, 북미 합작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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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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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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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6 PRiMX,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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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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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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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GM·포드 양극재, 원재료 내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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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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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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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M9½½ 양극재, 연 70만톤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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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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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8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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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니켈 양극재, 테슬라 공급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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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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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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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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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액 첨가제, 북미 배터리라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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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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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조5,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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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액 글로벌 6개 공장, 美·멕시코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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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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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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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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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체·액체 전해질, 나트륨이온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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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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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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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포일 캐파 4만톤, 북미·헝가리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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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수소에너지 및 연료전지 섹터
청정수소 생산과 수소 발전 확대
- 2025년 수소 시장은 청정수소 생산에 대한 요구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수전해 기술 개발에 도전하는 대기업이 크게 늘었습니다. 고정형 수소연료전지 발전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되며, 전 세계 연료전지 시장은 2023년 33억 달러에서 2028년 87억 달러로 연평균 21.7%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산업 성장으로 인한 데이터센터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 수요 증가가 분산전원 시스템과 연료전지에 대한 수요를 함께 증가시킬 것으로 전망됩니다.
- 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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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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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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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202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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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점 및 특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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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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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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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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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FC 세계 1위, 美 데이터센터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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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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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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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전기트럭 XCIENT, 글로벌 2천대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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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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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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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수소 10GW 밸류체인, 암모니아 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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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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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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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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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탱크용 탄소섬유 세계 3위, 美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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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건설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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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조5,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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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건설장비, 연료전지 지게차 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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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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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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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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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C 스택 국산화, 10MW 라인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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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하이솔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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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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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bar 수소탱크, 美 IRA 보조금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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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퓨얼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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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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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건물용 PEMFC, 유럽 CE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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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한퓨얼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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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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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발전용 SOFC, 해군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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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 시 고려사항 : 거시경제 위험요인 >
하반기에 위에서 말한 섹터가 모두 상승 움직임을 취한다면, 누구나 수익을 보고 행복해 하겠죠?
그러나 그럴수 없다는 것은 잘 아시죠? 미래는 아무도 맞출
수 없습니다.
다만, 눈 앞에 움직이는 바람을 보면서 주의를 해야 합니다.
특히, 이 세 가지 요인을 예의 주시하면서 투자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1. 미국 관세 정책 여파
- 미국의 관세 정책이 전세계 경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만큼, 미국과 유럽, 미국가 아시아 등 각 국가가 어떻게 최종 관세 협의를 이끌어내는지, 관세 협상의 분위기가 어떤지, 앞으로 관세가 부과가 예상보다 덜 되어서 무역이 활발해 질 것인지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금리 변동성
- 미 연준의 금리 인하에 맞춰 전세계가 금리 정책을 변동시키고 있습니다. 올해 2번 인하한다는 관측이 지배적인 가운데, 1번 인하한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는데, 관세 정책의 여파로 인플레이션이 갑자기 유발된다든지 하여 0번 인하한다든가 역으로 경기침체가 빠르게 다가와서 3번 인하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면 증시는 또 요동치지 않을까 싶습니다.
3. 지정학적 리스크
- 아직 이어지고 있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과 중동의 불안한 정세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뇌관과 같기도 합니다. 현재는 왠만한 리스크는 전부 나왔고, 해결되는 과정에 있어 증시에 그 정도까지는 다 반영되어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다만, 어느 한 쪽이 너도 죽고 나도 죽자는 심정으로 끝까지 간다는 전략을 펼칠 경우 예상을 벗어나는 행보이기 때문에 증시 전망은 바뀔 수 있습니다.
모두 하반기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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