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車가 공장에서 고객 집까지 스스로 운전…테슬라, 업계 최초 성공
텍사스 기가팩토리에서 출고된 모델Y가 완전 자율주행(FSD) 기능만으로 약 24㎞를 30분 동안 주행해 고객 집까지 스스로 배송했다. 일론 머스크는 “사람 없이, 원격조종 없이 이뤄진 세계 최초 사례”라며 성공을 알렸다. (25.6.29. 조선일보)
2. 중국서 V4 슈퍼차저 본격 가동…상하이·충칭 등 4개 지역부터 시작
테슬라는 중국 본토에 최고 사양 V4 슈퍼차저를 첫 도입해 상하이·저장·간쑤·충칭 4개 거점에 설치, 운영을 시작했다. 최대 500kW 초급속 충전이 가능하며, 타사 전기차에도 개방된다. (25.6.30. 글로벌이코노믹)
3. 국내 첫 V4 슈퍼차저, 가평휴게소에 설치…고객 편의성 강화
국내 수입 전기차 최초로 V4 슈퍼차저가 경부고속도로 가평휴게소에 설치됐다. 기존 대비 50% 이상 충전 속도를 높여 장거리 운행 편의가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25.6.30. 전기신문)
4. ‘무인 택시’ 시동 건 테슬라…운행 첫날부터 오작동 논란
텍사스주에서 시작된 로보택시 시범 운행 중 일부 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역주행하거나 신호 변경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는 등 오작동 사례가 잇따라 보고됐다. 안전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25.6.30. mhnse.com)
5. 테슬라 전문 분석가: 캐나다 판매량 ‘거의 제로’, 2026년부터 손실 예측
캐나다 시장에서 테슬라의 월간 판매량이 50대 미만으로 추락했다며, 생산·운영 손실이 2026년부터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가들이 경고했다. (25.6.30. Benzinga)
6. 프랑스, 테슬라에 ‘기만적 상업 관행’ 중단 명령…불이행 시 일일 5만 유로 벌금
프랑스 경쟁청(Autorité de la concurrence)이 “테슬라가 자사 충전기 개방 및 요금 정책을 오도했다”며 시정 명령을 내리고, 미이행 시 하루 5만 유로 벌금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25.6.30. 글로벌오토뉴스)
7. 테슬라 시총 1조 달러 붕괴 위기…"샤오미에도 신차 경쟁 밀려"
글로벌 전기차 시장 경쟁 심화로 테슬라 시가총액이 1조 달러 아래로 내려앉을 우려가 커졌다. 중국의 샤오미 등 최신 보급형 모델들이 가격·성능 면에서 위협적인 경쟁자로 떠오르고 있다. (25.6.30. 네이트뉴스)
8. 벤치마크 리포트: 테슬라, 무인 기술 홍보하는 가운데 2분기 인도량 발표 예정
테슬라는 자율주행 배송 성공을 홍보하는 동시에 7월 22일 발표 예정인 2분기 인도량에 대한 시장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인도량 저조 시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25.6.30.Investing.com)
10. 테슬라, 2025 서울모빌리티쇼서 FSD 체험…韓 규제 완화 촉구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테슬라는 FSD 탑재 시연차를 선보였다. 한국법 상 레벨4 이상 자율주행 실도로 테스트가 금지돼 있어, 업계는 “규제 완화 없이는 상용화가 불가능”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5.6.28. 서울경제)
'경제연구소 > 미국 주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테슬라 2분기 실적 발표는 좋지 않을 겁니다. 기회입니다. (2) | 2025.06.30 |
|---|---|
| 미국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미국 주식 TOP 10 (0) | 2025.03.22 |
| 한국인이 가장 많이 보유한 미국 주식 TOP 10 (0) | 2025.03.21 |
| (미국주식) 엔비디아(NVIDIA / NVDA) 종목 분석 (0) | 2025.03.20 |
| (미국주식) 페이팔(PayPal / PYPL) 종목 분석 (1) | 2025.03.18 |